잠시만 빌리지 7회 예고 다시보기(동영상) 아직 끝나지 않은 류블랴나 이야기 – 즐거웠어 슬로베니아! 고마웠어 류블랴나! 조정치 & 정인 & 딸 조은 –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류블랴나를 떠나야 하는 날이 다가왔다. 정인과 정치는 미뤄뒀던 짐 정리를 시작한다. 짐 정리를 시작해보니 열심히 챙겨온 짐이 무색하게 한 번도 쓰지 않은 짐들이 가득이다. 한 번도 쓰지 않은 선글라스, 커플 신발, 입지 않은 옷... 낯선 곳에서 은이가 잠들지 못할까 챙겨온 아기 띠까지 모두 다시 가지고 가야 할 짐이 되었다. 심지어 류블랴나에서 살면서 늘어난 짐도 많다. 루치아 할머니의 장난감 가게에서 산 장난감과 추억이 담긴 물건들, 그리고 한 달 사이 커버린 은이 때문에 작아진 은이 옷까지... 쉽지 않은 짐 정리에 부부의 고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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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. 17. 12:00